
새마을지도자송산동협의회(회장 김광오)는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 19시부터 보목초등학교 주변 일대에서 야간 자율방범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방범활동은 관내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 등을 위해 실시됐다.
김광오 새마을지도자 송산동 협의회장은 매해 뜻 깊은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송산동 만들기에 힘써 나가겠다고 했다.

새마을지도자송산동협의회(회장 김광오)는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 19시부터 보목초등학교 주변 일대에서 야간 자율방범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방범활동은 관내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 등을 위해 실시됐다.
김광오 새마을지도자 송산동 협의회장은 매해 뜻 깊은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송산동 만들기에 힘써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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