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서귀포시)는 29일 6시 서귀포시 동홍사거리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출정식을 가졌다.
김 후보는 "제주도의 균형발전을 위해 서귀포 혁신도시 추진했는데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흐지부지 되고 있다"며 "혁신도시 성공과 24시간 이착륙이 가능한 서귀포국제공항 건설로 산남북 균형발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서귀포시)는 29일 6시 서귀포시 동홍사거리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출정식을 가졌다.
김 후보는 "제주도의 균형발전을 위해 서귀포 혁신도시 추진했는데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흐지부지 되고 있다"며 "혁신도시 성공과 24시간 이착륙이 가능한 서귀포국제공항 건설로 산남북 균형발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