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제주시내 거리는 만추의 색으로 가득하다.
낚엽이 하나둘 떨어져 거리를 매우고 붉었던 단풍들도 그 힘을 점차 잃어 간다.
하지만 가을이 가는 것을 아쉬워 막바지 그 색을 내비치기도 한다.
만추(滿秋).

군사정변 상징 논란 '한라산 516로' ... 새 간판으로 바뀌나?
성장률 1%, 오천피 … 李 정부가 만들어야 할 기업 뛰게 할 ‘환경’
탐나는전, 2월 한달간 포인트 적립률 20% ... 역대 최고
'봄의 전령' 매화 서귀포서 만발 … 지난해보다 25일 일찍
제주산 한라봉·레드향, 수입 만다린 맞서 최대 40% 할인해 판다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4년 서귀포시 태평로(천지연폭포 입구 교차로) 그리고 지금
제주인터넷신문기자협회 새 회장에 김정호 제주의소리 기자
제주만 떨어지는 땅값 ... 3년째 내리막길인데 언제 반등?
제주도의회에 故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 ... 1월 31일까지
옛 제주 노형파출소 땅 13년만에 새 주인 찾았다 ... 65억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