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익명의 독지가가 용담1동 ‘소망을 들어주는 행복나눔 통통이’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7세미만 아동들이 입을 수 있는 의류 100점을 기탁했다.
이에 용담1동주민센터(동장 송재근)에서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의류를 나누어 주어 상부상조 미덕이 가미된 기부문화 형성과 따뜻하고 밝은 훈훈한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선 시대 유배의 섬 제주도 ... 후손 남겨 제주 입도조(祖) 되다
서울 첫 3%대 상승 ‘고월세’ … 창의적 정책으로 획기적 주택공급 시급
제주,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 내년부터 최대 20만원 지원
보전·개발 충돌한 제주 ... 올해 논란10대 환경 현안은?
“4‧3과 5‧18, 과거사 극복 세계적 모델로 기록‧전시된다”
고향사랑기부금 대박 제주 ... 전국 첫 100억 돌파
부르면 오는 제주 '옵서버스' 운행 ... 도내 모든 읍.면으로 확대
제주 하원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지정 ... 민간 우주산업 육성 첫 발
제주, 미신고 불법 숙박시설 46곳 적발 ... 1년새 70% 급증
크리스마스 이브, 제주한라병원에서 피어난 생명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