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6℃
  • 구름많음강릉 28.5℃
  • 흐림서울 30.5℃
  • 흐림대전 33.1℃
  • 구름많음대구 30.9℃
  • 흐림울산 28.4℃
  • 구름많음광주 31.4℃
  • 흐림부산 28.7℃
  • 구름많음고창 32.4℃
  • 구름많음제주 33.1℃
  • 흐림강화 30.1℃
  • 구름많음보은 29.0℃
  • 흐림금산 30.4℃
  • 구름많음강진군 32.5℃
  • 흐림경주시 30.0℃
  • 구름많음거제 28.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반짝 꽃샘추위가 절정에 달한 3일 제주 한라산 1100고지 습지에는 상고대가 피어나 상춘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날 한라산 진달래밭은 최저기온이 영하 9.4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틀 연속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다.

 

강추위에 나무서리라 불리는 상고대는 더욱 아름답게 결정을 맺었다. 1100고지 습지 인근에는 바람이 부는 방향대로 맺힌 상고대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꽃샘추위는 낮부터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 지역 낮 기온은 13도까지 올라 전날보다 2~3도 가량 높겠다.

 

기상청은 오는 4일과 5일은 낮 기온이 15~17도까지 올라 꽃샘추위가 물러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제주도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뉴시스]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