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2℃
  • 구름많음강릉 16.0℃
  • 구름많음서울 18.0℃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8.2℃
  • 연무울산 14.4℃
  • 흐림광주 20.1℃
  • 맑음부산 15.9℃
  • 흐림고창 16.3℃
  • 흐림제주 16.6℃
  • 구름많음강화 14.0℃
  • 구름많음보은 17.7℃
  • 구름많음금산 18.9℃
  • 흐림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5.9℃
  • 구름많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인명피해는 없어 ... 제주소방안전본부 "화재 원인 및 피해규모 조사 중"

 

제주시 애월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돈사를 태우고 400여마리 돼지가 폐사했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38분께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 신고 2시간여만인 오전 5시 43분께 모두 꺼졌다. 그러나 돈사 10개동 중 3개동이 전소되고, 약 400마리의 돼지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지희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