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2시 9분께 제주시 오라동 한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1t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는 차량 운전석에 끼여 발목 등 전신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상으로 분류된 상태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재희 기자]

조선 시대 유배의 섬 제주도 ... 후손 남겨 제주 입도조(祖) 되다
제주,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 내년부터 최대 20만원 지원
고향사랑기부금 대박 제주 ... 전국 첫 100억 돌파
보전·개발 충돌한 제주 ... 올해 논란10대 환경 현안은?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부르면 오는 제주 '옵서버스' 운행 ... 도내 모든 읍.면으로 확대
제주 하원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지정 ... 민간 우주산업 육성 첫 발
오영훈 "실수 인정, 더 나은 방향으로 혁신하겠다”
[신년사] 오영훈 제주지사
"재선 도전? '책임 다하는 행정'에 집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