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18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해녀탈의장 앞 바다에 해산물을 채취하던 이 마을 해녀 현모씨(69)가 떠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 서귀포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현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서귀포해경은 현씨가 이날 오전 9시부터 동료 40여명과 함께 해산물을 채취하다 오후 1시께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민주당 우세 속 보이지 않는 '야권' ... 제주지사 선거 변수는?
"사퇴하라" vs "책임 회피 안 한다" ...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개 충돌
문대림 공항소음 피해 해결 ‘5대 체감 약속’ ... "9500세대 지원"
3선 도전 강철남 “제주시 연동 발전 초석 8년, 다음 4년은 완성”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인상에 제주 관광업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