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관광왔던 중국인이 건물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 양모(21.여)씨가 지난 3일 오전 10시께 제주시 삼도동 소재 5층 건물 옥상에서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신고했다.
양씨는 지난달 30일 제주관광을 위해 혼자 제주에 입도했던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지만, 타살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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