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7일 손님이 흘린 체크카드를 훔쳐 제멋대로 쓴 혐의(절도)로 택시기사 고모(50)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 부부는 지난달 29일 새벽 1시께 술에 취한 이모씨(31·여)가 택시에 흘린 지갑에서 현금 15만원과 체크카드를 꺼내 유흥주점과 마트, 주유소 등에서 하루 동안 8차례에 걸쳐 84만원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재명라인 순정품(?) 성곤검, SWOT 분석을 해보니 ...
민주당, 오영훈 '하위 20% 이의신청' 기각 ... 문대림 '25% 감점'도?
학문으로 구걸하는 방식의 거지
김광수 교육감 “임기 충실 후 거취 결정 ... 사망사안 징계 재검토"
제주 찾은 관광객 200만명 돌파 ... "작년보다 2주 일러"
제주 한림고에 전국 첫 청소년 통학로 생긴다
'메밀 1번지' 제주, 탁주 개발 추진 ... 올해 상품화
보훈부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원점 재검토 ... 직권등록 사례 전수조사"
제주4·3 단체·정치권, 박진경 유공자 '원점 재검토'에 “늦었지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