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건너던 70대가 차에 치여 숨졌다.
성산읍 온평리 혼인지 버스정류장 부근 일주도로에서 26일 오후 7시 26분쯤 이 마을 주민 이모(72)씨가 온평리 방향으로 진행중이던 김모(26)씨가 몰던 승용차량에 부딪혔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는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사상 첫 '미달' 제주시 평준화고 신입생 ... 비평준화고는 '초과'
논란 재연되는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교수들 "재임용 거부로 보복성 해고"
'변함 없는' 단체여행객 지원 말한 제주도 ... 실상은 무용지물 '탐나는전'으로
“인체에 기맥(氣脈)이 있듯 땅에도 지맥(地脈)이 있다”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0년 택시 행렬 그리고 지금
새해 벽두 제주서 눈길 사고로 13명 중경상 … 항공편 결항 잇따라
반도체 착시, 양극화 심화 … 李 정부에 절실한 ‘균형 성장’
"탐라영재관·탐라하우스 입주학생 242명 찾습니다"
제주서 남매 둔기로 폭행한 동창 ... 20대 남성 긴급체포
한해 내내 이상기온에 시달린 제주 ... 2025년은 남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