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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1시33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선착장에서 마라도 유람선이 접안시설과 부딪혀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마라도와 대정항을 운항하는 여객선이 마라도 선착장에 배를 대려는 순간 너울성 파도에 의해 뱃머리가 접안시설에 부딪치면서 일어났다.

 

사고로 갑판에서 내리려고 준비하던 관광객과 주민 등 12명이 충격으로 넘어졌다. 이중 관광객은 10명이었었다. 

 

특히 김모(66·수원)씨가 안면부 열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었다. 또 정모(31·수원)씨가 사지 저림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김씨와 정씨 외에 2명이 구급차를 이용해 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는 자신 귀가 또는 관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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