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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0시33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오설록 앞 도로에서 관광버스와 25톤 화물차가 충돌해 21명의 관광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광버스에는 국내관광객 24명과 운전자 1명, 가이드 1명 등 26명이 탑승했다. 화물차에는 운전자 1명이 타고 있었다.

 

이중 관광객 2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 중에는 임신 16주차된 관광객 이모(28)씨가 전신타박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노형동에 사는 고모(55.여)씨는 좌측 옆구리 통증을, 서울 관악구의 조모(63)씨는 양측 무릎 통증 등의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부상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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