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열린 ‘2014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회의’에서 2순위 지명권을 보유한 한화이글스가 3번 외야수로 박준혁 선수를 지명했다.
이에 박준혁 선수는 졸업과 동시에 한화이글스 선수로 활약하게 됐다.
박준혁 선수는 서울 장충고를 졸업하고 국제대 레저스포츠학과에 입학해 내년 졸업을 앞두고 있다. 188㎝의 키와 90㎏의 몸무게로 다부진 체력을 소유했으며 각종 경기에서 강한 어깨를 자랑하며 ‘파워히터’로 활약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