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40대 주부가 안전하게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서부경찰서는 7일 “중국어 학원 수업을 받고 실종된 40대 주부 강모씨가 7일 오전 11시 40분쯤 남편이 운영하는 가게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강씨는 “혼자 있고 싶어서 나갔다가 (실종신고) 방송을 보고 돌아 왔다”고 말했다.
강씨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민주당 우세 속 보이지 않는 '야권' ... 제주지사 선거 변수는?
"사퇴하라" vs "책임 회피 안 한다" ...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개 충돌
문대림 공항소음 피해 해결 ‘5대 체감 약속’ ... "9500세대 지원"
3선 도전 강철남 “제주시 연동 발전 초석 8년, 다음 4년은 완성”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인상에 제주 관광업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