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신임 사무처장은 1995년 민주자유당 당시 지방특채로 당료 생활을 시작했다. 2008년 한나라당 제주도당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2009년부터 서울에서 중앙당과 국회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다 4년만에 제주로 컴백하게 됐다.
김 처장은 "4년만에 고향 제주로 내려가게 됐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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