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정당한 이유없이 무단 결근한 공익근무요원 박모(24)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4월 12일부터 국립제주박물관 공익 근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모두 8일간 이유없이 출근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박물관측은 박씨가 이유없이 근무지를 이탈하자 고발장을 제출했다.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재명라인 순정품(?) 성곤검, SWOT 분석을 해보니 ...
민주당, 오영훈 '하위 20% 이의신청' 기각 ... 문대림 '25% 감점'도?
학문으로 구걸하는 방식의 거지
김광수 교육감 “임기 충실 후 거취 결정 ... 사망사안 징계 재검토"
제주 찾은 관광객 200만명 돌파 ... "작년보다 2주 일러"
제주 한림고에 전국 첫 청소년 통학로 생긴다
'메밀 1번지' 제주, 탁주 개발 추진 ... 올해 상품화
보훈부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원점 재검토 ... 직권등록 사례 전수조사"
제주4·3 단체·정치권, 박진경 유공자 '원점 재검토'에 “늦었지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