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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해양사고 예방할동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제주해경청은 해양사고 30% 줄이기 목표 달성과 함께 감소율 평균 60%의 실적으로 전국 지방해양경찰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제주해경은 1위, 서귀포해경은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최근 2010년 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사고발생 평균값을 기준치로 정해 30% 감축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을 펼쳐왔다.

 

그 결과 올해 12월 초까지 선박사고는 183건에서 93건으로 49% , 선박사고 인명피해는 17명에서 1명으로 94% 감소했다. 5대 선박사고인 좌초, 충돌, 전복, 침수, 화재 등은 72건에서 32건으로 56% 감소했다. 연안인명피해는 23명에서 14명으로 39% 감소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송나택 청장은 “예방활동 우수사례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법들을 모색해 해양사고 예방 및 어민 안전과 관련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안전한 바다 실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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