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6시51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모 빌라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이 마을에 사는 홍모(78.여)씨가 정모(28)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정씨가 홍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오영훈·위성곤, '출판정치' 맞대결 ... 3월2일 제주한라대서 북콘서트 vs 출판기념회
8억원 횡령 제주감귤농협 40대 직원 해외 도피 ... 경찰, 추적 중
여야끼리 진영끼리 … 참 딱한 그들의 사생결단
제주경실련, 신임 공동대표에 신용인·이명준 선출
바다에 빠진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장은 '중화요리집 사장님'
일본 현대미술 거장 나라 요시토모, 제주 관람객 직접 만난다
제주도, 자율주행 품질 높인다 ... '일출봉Go'는 연중 운행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작됐다 ... 선거전 본격화
제주도, 풍력기금 활용 마을회관 등 15곳 태양광발전 보급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규모 2.2 지진 … 기상청 "피해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