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0.9℃
  • 구름많음강릉 3.9℃
  • 서울 -0.7℃
  • 흐림대전 2.9℃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3.7℃
  • 맑음광주 3.9℃
  • 구름조금부산 4.5℃
  • 맑음고창 5.3℃
  • 구름많음제주 8.7℃
  • 흐림강화 0.2℃
  • 흐림보은 0.2℃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새해 벽두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화재가 잇따랐다.

 

1일 오후 5시 50분께 제주시 화북 1동 A자원개발 폐지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폐지 7톤 중 2톤이 완전히 불에 탔다.

 

야적장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버린 담배꽁초가 폐지 더미에 떨어져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또 이날 오후 8시 30분 제주시 노형동 B 음식점 2층 계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 역시 음식점 직원이 쓰레기더미에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