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한림읍 모 절에서 불이 나 4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5시 45분께 제주시 한림읍 모 절에서 법당 119㎡와 목조불상, 불교 의식용 제단 등이 불에 타고 스님들이 생활하는 요사채, 조립식 숙직실도 그을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법당 주변 주지스님 주거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도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제주시 한림읍 모 절에서 불이 나 4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5시 45분께 제주시 한림읍 모 절에서 법당 119㎡와 목조불상, 불교 의식용 제단 등이 불에 타고 스님들이 생활하는 요사채, 조립식 숙직실도 그을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법당 주변 주지스님 주거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도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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