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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73) 전 (주)세모그룹 회장 소유로 의심되는 제주도내 부동산이 추가로 확인됐다.

 

제주지검은 3일 청초밭영농조합법인, 남녘수산, 일출영농조합법인 외에 청초밭영농조합법인 공동대표를 맡은 A(60)씨의 회사가 소유한 땅과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모 간부가 소유한 땅을 추가 확인했다. 

 

청초밭영농조합법인, 남녘수산, 일출영농조합법인은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졌으나 A씨 회사 소유 땅과 구원파 간부 소유 땅의 실체가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지검은 유 전 회장의 은닉 재산으로 의심되는 부동산의 규모, 법인 설립배경, 사업내용 등을 지난 5월께 대검찰청에 보고한 바 있다.

 

제주지검은 그러나 새로이 드러난 2개 부동산의 위치 등에 대해선 입을 다물고 있다. 실제 은닉재산인지 여부는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할 부분이다.

 

한편 제주지검이 대검에 보고한 5곳 외에 유 전 회장의 처남 권모(64)씨가 대표로 있는 모 회사도 서귀포시 보목동에 4450㎡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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