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직 도의원 A씨가 자신의 선거구 내에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기부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기부는 공직선거법 제257조 위반 행위다. 제주시선관위는 제주서부경찰서에 조사를 요청했고, 경찰은 전격 수사에 들어갔다.
제주시선관위는 "아직 구체적인 혐의가 입증된 것이 아니다"며 "섣불리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밝혔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5일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직 도의원 A씨가 자신의 선거구 내에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기부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기부는 공직선거법 제257조 위반 행위다. 제주시선관위는 제주서부경찰서에 조사를 요청했고, 경찰은 전격 수사에 들어갔다.
제주시선관위는 "아직 구체적인 혐의가 입증된 것이 아니다"며 "섣불리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밝혔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오영훈 비방 괴문자 발송 진원지는 '문대림 캠프'
김영익 "애월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 '공정무역 로컬트레이드 특구' 공약
감산 적용하니 격차 미미 ...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혼전'
'도지사'에 가린 진짜 승부처 ... '제주도의원' 공천전 불붙었다
제주 떨고 있나? ... 전쟁 여파에 항공·관광·물가까지 '초비상'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건 일주일새 2건 ... 경찰, 수사 착수
민선 8기 제주도정 ‘관권선거’ 논란 ... 정무직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국민의힘 제주, 갈수록 태산 ... 공천 갈등·전 사무처장 탈당·청년 오디션 논란
산방도서관 지혜학교 '차학', 한국문화예술위 우수강좌 선정
"지우지 않고 남긴다" ... 함병선 공적비, 평화공원으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