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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조(天文潮)로 인해 제주 해수면이 높아질 전망이다.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다.

 

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금일부터 오는 14일에 걸쳐 천문조에 의해 제주 해상의 바닷물이 높게 일겠다"며 "특히 오늘 밤 만조시간(제주시 오후 11시27분, 서귀포시 오후 10시36분) 제주도 전해상에 0.5m∼2m의 너울이 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특히 해안 저지대에서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해수욕장 시설물 관리에 신경써야 하며 특히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관광객과 손님들, 낚시꾼들은 안전사고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천문조는 달과 태양, 별들의 인력(引力)에 의한 조석현상을 말한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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