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9시 10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이모(27)씨의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창고 내부 33㎡가 불에 타고 경운기 등 농자재가 전소돼 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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