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칠성로 마사지업소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12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제주시 칠성로 복합상가 3층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오전 8시15분 진화됐다.
이 불로 A(50·여)씨가 어깨에 2도 화상을 입었고, B(21)씨도 연기를 마셔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제주시 칠성로 마사지업소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12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제주시 칠성로 복합상가 3층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오전 8시15분 진화됐다.
이 불로 A(50·여)씨가 어깨에 2도 화상을 입었고, B(21)씨도 연기를 마셔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아이 낳으라 마라” 국가는 정말 국민을 위할까
제주 도련동 가건물 화재 ... 헬기 동원 3시간여 진화중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
학문 전수한 '추사 김정희', 농사 개량한 '개화파 박영효'
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에 김유성 서울남부지법 김유성 부장판사
'겨울 횟감의 황제’ 부시리축제 ... 서귀포 송산동서 첫 팡파르!
고의숙 의원, 교육감 출마 선언 ... "제주교육 성장의 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