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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제주도개발특별법 반대를 외치며 분신·산화한 고(故) 양용찬(제주대 사학과 중퇴) 열사 23주기 추모행사가 오는 7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양용찬 열사 묘소와 제주시청 옆 벤처마루 앞 광장 등에서 열린다.

 

양용찬 열사 추모사업회가 마련한 이번 추모행사는 '꿈과 희망을 노래하자'를 주제로 삼아 묘소 참배, 추모문화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먼저 7일 오전 10시 양용찬 열사 묘소서 유가족, 시민사회단체, 지역주민 등이 묘소 참배를 하고, 이날 오후 1시에는 해외자본의 제주토지공습 현안과 관련한 사진전 및 참여 행사, 저녁 7시에는 벤처마루 앞 광장서 양 열사를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문화공연 중심의 문화제가 각각 열린다.

 

이 밖에도 곶자왈 공유화 자금 모금활동, 저금통 만들기 체험행사, 제주4.3 전시회도 열린다. 

 

한편 양용찬 열사 추모사업회는 지난 10월 신례초등학교에서 양용찬 열사 퀴즈대회, 지난 2일 양용찬 올레 걷기 행사(열사묘∼서귀포매일시장)를  열었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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