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선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9일 오전 7시31분 서귀포항 외항 옆에 정박 중이던 바지선에서 인부 최모(73)씨가 바지선 탱크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씨는 발견 당시 탱크 안에서 엎드린 채 숨져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애초 최씨의 사인을 추락사로 보았으나 목격자가 없어 정확한 사인을 확인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오영훈 비방 괴문자 발송 진원지는 '문대림 캠프'
김영익 "애월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 '공정무역 로컬트레이드 특구' 공약
감산 적용하니 격차 미미 ...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혼전'
'도지사'에 가린 진짜 승부처 ... '제주도의원' 공천전 불붙었다
제주 떨고 있나? ... 전쟁 여파에 항공·관광·물가까지 '초비상'
민선 8기 제주도정 ‘관권선거’ 논란 ... 정무직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국민의힘 제주, 갈수록 태산 ... 공천 갈등·전 사무처장 탈당·청년 오디션 논란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건 일주일새 2건 ... 경찰, 수사 착수
"지우지 않고 남긴다" ... 함병선 공적비, 평화공원으로 옮긴다
산방도서관 지혜학교 '차학', 한국문화예술위 우수강좌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