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7시 30분께 제주시 용담2동 J원룸 3층에서 김모(36·여)씨가 창밖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평소 김씨가 우울증을 앓아 왔다는 남동생의 진술을 토대로 자살을 기도해 뛰어내렸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현장에 쓰러져 있던 김씨를 한라병원으로 후송, 김씨는 다리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재명라인 순정품(?) 성곤검, SWOT 분석을 해보니 ...
민주당, 오영훈 '하위 20% 이의신청' 기각 ... 문대림 '25% 감점'도?
학문으로 구걸하는 방식의 거지
김광수 교육감 “임기 충실 후 거취 결정 ... 사망사안 징계 재검토"
제주 찾은 관광객 200만명 돌파 ... "작년보다 2주 일러"
'메밀 1번지' 제주, 탁주 개발 추진 ... 올해 상품화
제주 한림고에 전국 첫 청소년 통학로 생긴다
제주 새 어업지도선 '해누리호' 취항 ... 어선 안전조업 뒷받침
보훈부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원점 재검토 ... 직권등록 사례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