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제주시에서 보수공사 중인 단독주택의 지하 천장이 무너져 1명이 숨졌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1분께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에 있는 단독주택 지하층에서 보수 공사 중 천정이 무너져 작업하던 집주인 A(44)씨가 파묻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제주시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22일 제주시에서 보수공사 중인 단독주택의 지하 천장이 무너져 1명이 숨졌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1분께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에 있는 단독주택 지하층에서 보수 공사 중 천정이 무너져 작업하던 집주인 A(44)씨가 파묻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제주시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민주당 우세 속 보이지 않는 '야권' ... 제주지사 선거 변수는?
"사퇴하라" vs "책임 회피 안 한다" ...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개 충돌
문대림 공항소음 피해 해결 ‘5대 체감 약속’ ... "9500세대 지원"
3선 도전 강철남 “제주시 연동 발전 초석 8년, 다음 4년은 완성”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인상에 제주 관광업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