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33분께 제주시 애월 포구 앞 해상에서 물에 떠 있는 남자 시신이 발견됐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 시신은 키 175㎝, 몸무게 85㎏ 가량으로 심하게 부패해 나이와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
위에는 흰색 반팔 티셔츠, 아래는 검은색 7부 바지를 입었고 파란색 줄무늬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해경은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신원과 사인, 사망일자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9일 오전 10시33분께 제주시 애월 포구 앞 해상에서 물에 떠 있는 남자 시신이 발견됐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 시신은 키 175㎝, 몸무게 85㎏ 가량으로 심하게 부패해 나이와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
위에는 흰색 반팔 티셔츠, 아래는 검은색 7부 바지를 입었고 파란색 줄무늬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해경은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신원과 사인, 사망일자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대한민국 걷기열풍 주역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 ... 향년 68세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탈당 도미노 현실화 ... 제주도의원 선거판 ‘무소속 변수’ 커진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문대림 33% 선두 ... 감점 적용하면 접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혼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단일화·부동층이 최대 변수" ... 제주교육감선거, 굳히기냐? 뒤집기냐?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인상에 제주 관광업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