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예비후보는 서귀포 1호광장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개소, 지역 상가를 돌며 여론수렴 활동에 나섰다. 2일에는 색달 해변에서 열린 제16회 펭귄수영대회에 참여해 주최 측과 의견을 나눴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펭귄수영대회 안전총괄분과 위원장을 맡아 대회 중반부까지 참여했다.
김 예비후보는 펭귄수영대회 관계자들을 만나 “대회가 겨울 제주 관광을 여는 대표적 축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김 예비후보는 서귀포 1호광장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개소, 지역 상가를 돌며 여론수렴 활동에 나섰다. 2일에는 색달 해변에서 열린 제16회 펭귄수영대회에 참여해 주최 측과 의견을 나눴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펭귄수영대회 안전총괄분과 위원장을 맡아 대회 중반부까지 참여했다.
김 예비후보는 펭귄수영대회 관계자들을 만나 “대회가 겨울 제주 관광을 여는 대표적 축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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