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모 지역아동센터장이 아이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제주지방경찰청은 모 지역아동센터장 최모(53)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회 목사이기도 한 최씨에게 현재까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학생은 6명 안팎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아이들이 귀여워서 한 행동"이라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제주 모 지역아동센터장이 아이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제주지방경찰청은 모 지역아동센터장 최모(53)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회 목사이기도 한 최씨에게 현재까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학생은 6명 안팎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아이들이 귀여워서 한 행동"이라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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