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시35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해안가에서 김모(18)양과 이모(18)양이 물에 빠졌다.
이들은 주변에 있던 행인에 의해 구조됐으나 구토 증세를 호소해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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