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3.3℃
  • 맑음대전 2.6℃
  • 연무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6.1℃
  • 맑음광주 2.9℃
  • 구름많음부산 8.2℃
  • 맑음고창 -0.5℃
  • 맑음제주 7.7℃
  • 흐림강화 1.0℃
  • 맑음보은 -0.5℃
  • 맑음금산 -0.6℃
  • 맑음강진군 2.2℃
  • 구름많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관의 목을 조른 30대가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22일 업무 방해 및 공무집해 방해 혐의로 부모(35)씨와 이모(35)씨를 입건했다.

 

이들은 20일 오후 11시30분쯤 제주시내 한 식당에서 “음식이 늦게 나온다”며 욕설을 하며 집기를 던지는 등 20여분간 난동을 부린 혐의다.

이들은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이를 제지하자 경찰관의 옷을 찢고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