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에서 5톤 트럭에서 지게차로 물건을 내리던 김모(46)씨가 5톤 트럭과 지게차 사이에 끼었다.
이 사고로 김씨는 복부에 타박상과 깊은 열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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