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창훈 현 경비안전과장은 여수해양경찰서장으로 간다. 후임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상황실장은 아직 낙점되지 않았다.
김 신임 과장은 경남 통영 출신으로 1986년 순경 특채로 해양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1999년부터 2016년까지 해양경찰청에서 감찰관으로 근무했다. [제이누리=박재현 기자]

송창훈 현 경비안전과장은 여수해양경찰서장으로 간다. 후임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상황실장은 아직 낙점되지 않았다.
김 신임 과장은 경남 통영 출신으로 1986년 순경 특채로 해양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1999년부터 2016년까지 해양경찰청에서 감찰관으로 근무했다. [제이누리=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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