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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홍 예비후보(진보신당, 제주시 을) 공동선거대책본부는 29일 제주도의회에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과 관련한 각종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우근민 지사가 제291회 임시회에서 7대경관 예산을 의회와 협의없이 집행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자 오충진 의장이 이제 논란을 끝내자는 식으로 화답하자 발끈했다.

 

선대본부는 "전 세계적인 놀림감으로 전락한 세계7대경관 선정 의혹에 대해 의회가 방패막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의회를 비난했다.

 

특히 "제주도가 유령업체인 뉴세븐원더스의 농간에 앞뒤 가리지 않고 도민혈세를 퍼주며 놀아난 사실만으로도 결코 도의회가 묵인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며, 반드시 사실을 규명하고 그 책임을 물어야 했다"고 의회가 직무를 유기했다고 주장했다.

 

또 "7대경관 투표를 위해 걸었던 전화가 국제전화가 아니라 요금만 국제전화 비용으로 청구됐고, KT가 100억원의 수익을 얻었다는 주장이 있다"며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에 대해 철저한 진상 규명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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