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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11일 임명장 ... 우근민 도정서 명퇴 뒤 원 캠프서 활약

 

오인택 전 제주도 경영기획실장이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낙점됐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10일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추천한 오 전 실장 등 2명의 이사장 후보 가운데 오 전 실장을 최종 이사장감으로 확정했다.

 

제주도 출자·출연기관인 재단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오 전 실장 등 2명을 후보자로 제주도에 추천했다.

 

오 전 실장은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출신으로 제주제일고 졸업과 동시에 1971년 공직에 입문, 제주도 정책기획관과 인재개발원장, 제주시 부시장, 제주도 특별자치도추진단장, 경영기획실장을 역임했다.

 

민선 4기 김태환 도정에서 승승장구, '김태환 사단'의 핵심(?)으로 불렸지만 민선 5기 우근민 도정이 출범하자 정년 2년6개월을 남기고 명예퇴임했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선 무소속 원희룡 지사 캠프에서 선거기획 업무를 총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원 지사는 11일 오전 오 전 실장에 대해 재단 이사장 임명장을 수여한다. 오 전 실장은 당일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한다.

 

임기는 2021년 9월10일까지 3년이다. [제이누리=양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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