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수 후보(무소속, 제주시 갑)는 29일 제주시 노형동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구태 노회한 정치와 책임지지 못하는 정치는 사라져야 한다"며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와 민주통합당 강창일 후보를 싸잡아 비난했다.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사상 첫 '미달' 제주시 평준화고 신입생 ... 비평준화고는 '초과'
논란 재연되는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교수들 "재임용 거부로 보복성 해고"
'변함 없는' 단체여행객 지원 말한 제주도 ... 실상은 무용지물 '탐나는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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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실수 인정, 더 나은 방향으로 혁신하겠다”
[신년사] 오영훈 제주지사
4년 연속 1300만명대 방어한 제주 .... 외국관광객이 분위기 바꿨다
제주 항공편 결항·지연 잇따라 ... 전국 곳곳 기상악화
새해 벽두 제주서 눈길 사고로 13명 중경상 … 항공편 결항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