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민주통합당이 고발한 '현경대 후보 측의 불법 서신'에 대해 제주지방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서신은 군부대로 보내진 것으로 확인했다"며 "고발인으로부터 접수한 자료를 확인 후 지난 3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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