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구름많음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5.5℃
  • 맑음서울 3.8℃
  • 구름많음대전 5.2℃
  • 구름많음대구 0.1℃
  • 구름많음울산 2.8℃
  • 구름많음광주 5.4℃
  • 구름많음부산 5.3℃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5.9℃
  • 구름많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2.5℃
  • 흐림거제 6.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제주시 우도 부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80대 해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오후 2시 40분께 제주시 우도면 하고수동 해녀탈의장 앞 15m 해상에서 물질 작업을 하던 고모(81)할머니가 물에 떠 있는 것을 윤모(51)씨가 발견해 서귀포해경에 신고했다.

 

윤씨는 고 할머니를 구조해 우도보건소로 옮겼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고 할머니는 이날 낮 12시 45분께 동료해녀 30여명과 물질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