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7 (수)

  • 흐림동두천 25.2℃
  • 흐림강릉 29.9℃
  • 서울 27.1℃
  • 흐림대전 29.3℃
  • 구름많음대구 30.1℃
  • 구름많음울산 28.7℃
  • 흐림광주 29.6℃
  • 구름많음부산 28.2℃
  • 구름많음고창 30.3℃
  • 구름많음제주 34.5℃
  • 흐림강화 24.8℃
  • 흐림보은 28.7℃
  • 흐림금산 28.5℃
  • 흐림강진군 30.2℃
  • 흐림경주시 30.0℃
  • 구름많음거제 27.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제주개발공사, 첫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 ... 전용면적 20㎡·39㎡·44㎡·49㎡ 다양

 

제주개발공사는 서귀포시 도순동과 남원읍 신례리에 ‘마음에온 도순·신례 통합공공임대주택’을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공공임대주택 유형이 다양하고 입주자격과 임대료에 대한 기준 등이 달라 수요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음에온 도순·신례 통합공공임대주택’은 다양한 공공임대주택의 유형을 하나로 통합해 만들어졌다.


여러 계층의 입주 수요에 맞춰 전용면적 20㎡, 39㎡, 44㎡, 49㎡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마음에온 도순’은 52호, 마음에온 신례는 78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 7월 입주자를 모집해 총 130호에 대해 입주자 선정이 완료됐다. 다음달 입주자 계약 및 사전 점검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각 단지에는 스마트홈, 태양광 발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주민커뮤니티 센터 등을 조성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직접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제주개발공사는 양질의 공공주택 공급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