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7일 민군복합항(해군기지) 건설 현장에서 레미콘 차량의 진행을 방해한 박모씨(46) 등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민군복합항 건설 현장 출입구에 눕거나 농성을 벌이며 공사장으로 진입하려는 레미콘 차량의 진행을 방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사상 첫 '미달' 제주시 평준화고 신입생 ... 비평준화고는 '초과'
논란 재연되는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교수들 "재임용 거부로 보복성 해고"
'변함 없는' 단체여행객 지원 말한 제주도 ... 실상은 무용지물 '탐나는전'으로
“인체에 기맥(氣脈)이 있듯 땅에도 지맥(地脈)이 있다”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0년 택시 행렬 그리고 지금
제주 항공편 결항·지연 잇따라 ... 전국 곳곳 기상악화
반도체 착시, 양극화 심화 … 李 정부에 절실한 ‘균형 성장’
새해 벽두 제주서 눈길 사고로 13명 중경상 … 항공편 결항 잇따라
진에어, 제주공항 출발 전 기내 연기 유입 ... 122명 긴급 대피
"탐라영재관·탐라하우스 입주학생 242명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