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강창학구장 북쪽 5km지점 과수원 창고 안에서 일명 '아도사끼' 도박을 벌인 김모씨(50) 등 남성 7명과 가정주부 등 여성 8명 등 모두 15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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