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자신의 차량에 불을 붙여 전소케 한 혐의(음주운전 및 방화)로 이 모(46)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0일 새벽 1시20분께 술에 취한 사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해 친형 집에 추자하고 차량에 경유를 부어 전소케 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에 도망친 이씨의 행방을 쫒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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