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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 ... 1950~1980년대 사실주의 회화 작품

 

제주도 제주현대미술관은 다음달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박광진 화백의 1950∼1980년대 사실주의 회화 작품을 소개하는 상설전 '박광진: 형상, 시가 되다'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박광진 화백은 국내 구상회화의 형성과 전개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화가이자 미술행정가다. 1950년대 후반부터 대한민국미술전람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구상미술의 제도적·미학적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 유물과 건축·인물 등을 소재로 대상을 구조적으로 해석한 1950년대 구상회화 작업, 면과 비례를 중시한 화면 구성 등 작가의 초기 조형 언어의 특징을 소개한다.

 

아울러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사실주의 아카데미 화풍이 드러나는 풍경화를 함께 선보여 '자연의 소리' 연작으로 이어지는 작가의 사실적 풍경화 제작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전시에서는 작품과 함께 작가의 작업 과정과 당시 미술 활동을 보여주는 사진 자료도 함께 공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현대미술관 누리집(www.jeju.go.kr/jejumuseum/index.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이누리=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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