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4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11시께 제주해안경비단 소속 A경사가 제주시 외도동 모 펜션 앞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당시 A경사는 혈중알코올농도 0.10%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A경사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자세한 음주운전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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