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12.8℃
  • 맑음서울 15.5℃
  • 맑음대전 17.1℃
  • 연무대구 16.5℃
  • 맑음울산 12.7℃
  • 맑음광주 15.3℃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12.3℃
  • 맑음제주 13.7℃
  • 맑음강화 11.3℃
  • 맑음보은 16.9℃
  • 맑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14.6℃
  • 맑음경주시 14.1℃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무수천 인근서 달려 ... 신고 접수 20분 만인 오후 6시 20분께 포획

 

제주의 한 도로에 말 한 마리가 난입해 교통혼잡이 벌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제주시 무수천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말 한 마리가 달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갈색 말은 목에 걸린 고삐를 늘어뜨린 채 도로 한복판을 달렸고, 운전자들이 퇴근 시간 예상치 못한 말의 등장에 속도를 줄이거나 급히 옆 차선으로 비키면서 한동안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해당 말은 신고 접수 20분 만인 오후 6시 20분께 인근 호텔에서 포획됐으며 별다른 안전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등은 말이 인근 농장에서 탈출한 것으로 추정했다.

 

앞서 지난 23일에도 제주시 애월읍 일주도로에서 축사에서 탈출한 말 두 마리가 도로에 난입해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제이누리=이기택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프로필 사진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