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4.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7.3℃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3.9℃
  • 맑음울산 12.8℃
  • 맑음광주 17.3℃
  • 맑음부산 14.2℃
  • 맑음고창 10.9℃
  • 구름많음제주 14.8℃
  • 맑음강화 15.9℃
  • 맑음보은 15.0℃
  • 맑음금산 14.2℃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3.7℃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26일 오후 6시 45분께 제주시 노형동 '신비의 도로'에서 김모(41)씨의 차량이 도로변에 있는 간이음식점으로 돌진, 음식점 내에 있던 션(43.여)씨 등 중국인 관광객 7명과 음식점 주인 한모(49)씨 등 모두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출동한 119에 의해 제주시 한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어리목에서 신제주 방면으로 내리막 길을 가던 김씨가 신비의 도로를 구경하고 있던 관광객을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